단골 카페 없어짐
집 앞 카페에서 2년째 같은 자리 앉아 책 읽었는데 사장님이 가게 내놨대.. 단골 카페 없어지면 너네는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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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카페에서 2년째 같은 자리 앉아 책 읽었는데 사장님이 가게 내놨대.. 단골 카페 없어지면 너네는 어떡해?
만원 이하 국밥집 찾아서 3곳 돌아봄 8천원짜리가 제일 맛있었는데 너네 동네 국밥은 얼마야?
부산 2박 3일 다녀왔는데 동선을 시간 단위로 짜니까 맛집 7곳 다 들렀어요 웨이팅 긴 곳은 오픈 30분 전에 가세요 일행도 처음엔 빡세다더니 마지막엔 고마워했어요
여행 숙소는 1박 8만원 이하, 역에서 도보 10분 이내만 봄. 이번 부산은 조건 맞는 데가 2곳밖에 없었음. 다들 숙소 기준 뭐야?
웨이팅 2시간 있는 빵집 줄 서보신 분 계신가요? 오늘 서봤는데 솔직히 1시간이 한계더라고요 나 참을성 없나
프리랜서라 평일 오후 2시에 브런치 카페 갔더니 손님이 저 혼자였어요 창가 자리에서 2시간 멍때리니까 너무 좋네요 ☺️
배달 최소주문이 18000원이라 혼자먹기엔 너무많음.. 결국 반은 내일먹을거 남겨둠 다들 이럴때 어캐함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 카페에서 부업 작업함 아메리카노 4500원에 4시간이면 자리값 괜찮은 편 아님? 콘센트 많은 카페 고르는 기준 있음?
주말에 빵집 여러 곳 도는 루트 짰는데 세 번째에서 배불러서 포기함ㅋㅋ 다음엔 욕심 버리는 걸로 ㅇㅋ
동네 빵집 소금빵 3천원인데 겉바속촉 완벽해 와 오늘만 2개 먹었당 내일 또 가야징
다음 주가 부모님 결혼 30주년이라 케이크를 미리 예약하려고 해요. 레터링 케이크는 보통 며칠 전에 주문해야 안전할까요? 경험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네 국밥이 7천원에서 9천원 됨 그래도 깍두기 맛있어서 계속 가는 중 너네 동네 국밥 얼마야?
주말마다 책 한 권 들고 카페에서 3시간쯤 있다 오는데요, 음료 한 잔으로 오래 앉아 있어도 눈치 덜 보이는 곳은 평일 오전에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혹시 조용한 카페 고르는 기준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또 몇 장 사고 당첨되면 갈 오마카세 리스트 짜다가 결국 떡볶이 먹음 와 근데 떡볶이도 맛있네 너네는 당첨되면 뭐먹을거야?
점심은 매일 편의점 도시락 4천원대.. 맛있는 거 먹은 게 언제인지 기억 안 남 🥲
최애 콜라보 카페 갔다옴 음료 한 잔 8천원인데 랜덤 코스터 노리느라 4잔 마심.. 배터질 것 같당
평일 낮에 1시간 줄 서서 국수 먹음 한 그릇 1만2천원인데 와 국물 미쳤음 🍜
집 앞 카페만 1년째 다님 아메리카노 3천원이라 동네에서 제일 쌈 굳이 멀리 갈 이유 없음
망원동 골목에서 찾은 파스타집 1만2천원인데 양이 엄청남 와 소스까지 싹싹 긁어먹었당 연남 쪽에도 이런 데 있어?
웨이팅 2시간 했는데 맛 평범함ㅋㅋ 다신 안 감 별점 4.8 믿은 내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