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깍두기
자취 3년차인데 처음으로 깍두기 담가봤어요 무 2개에 재료비 8천원 들었는데 맛이 애매하네여.. 다음엔 뭘 바꿔야 할까용?
자취 3년차인데 처음으로 깍두기 담가봤어요 무 2개에 재료비 8천원 들었는데 맛이 애매하네여.. 다음엔 뭘 바꿔야 할까용?
보증금 1000에 월세 45 재계약 연락 옴.. 올려달라고 할까봐 무섭다 그냥 이사가는게 나을까? 이사비 생각하면 아니지.. 결국 또 버티는거임
자취방 가스비 아끼려고 전기포트로 다 해결중인데 이게 진짜 아끼는거 맞냐? 전기세 비교해본 사람?
자취방에서 처음으로 김치찌개 끓였는데 와 엄마 맛 났음 돼지고기 300g에 김치 반포기 넣었당 다음엔 뭐 해먹지?
자취하고 처음으로 김치찌개 성공함 와 엄마 맛이랑 비슷하게 났음 ㄹㅇ 감동 다음엔 뭐 도전하지?
배달 최소주문이 18000원이라 혼자먹기엔 너무많음.. 결국 반은 내일먹을거 남겨둠 다들 이럴때 어캐함
자취방 인테리어 DIY 시작했는데 선반 반쪽만 달고 2주째 방치중ㅋㅋ 와 나 진짜 시작만 잘함 끝까지 하는 motivation 어케 유지해?
퇴근하고 불 꺼진 원룸 들어가면 이 조용함이 제일 무섭다 와 진짜.. 다들 혼자 사는 밤 어떻게 버팀?
계약 연장하는데 월세 5만원 올려달라네.. 옮기자니 이사비가 더 들고ㅋㅋ 그냥 사는 수밖에..
자취 시작하고 첫 겨울인데 보일러 틀까 말까 매일 고민중이당 가스비 한달에 보통 얼마 나와? 지금은 전기장판으로 버티는 중..
부모님이 자취방 보증금 1000만원 보태주셨어요 감사하면서도 좀 죄송하네요 언제 다 갚지 진짜
자취방 보러 가실 때 수압, 곰팡이, 창문 방향은 꼭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저는 보증금 반환보험부터 들고 계약했습니다. 그 외에 놓치기 쉬운 항목 있을까요?
월세 5만원 올라서 결국 나옴.. 짐 싸기 귀찮음
2년동안 이사 3번함 월세 45에서 55로 올랐는데 이번집 창문뷰가 너무좋아서 후회는없음ㅋㅋ 이삿짐 줄이는 꿀팁잇어?
자취 시작했는데 엄마가 반찬 2주치 보내줌 냉장고 꽉 찼당 근데 계란말이 하나 못 해서 라면에 반찬만 먹는 중ㅋㅋ
엄마가 반찬 택배 6통 보내줬는데 냉장고가 꽉 찼데이 혼자 다 묵을 수 있을까? 너네도 반찬 받으면 얼마나 가?
자취방에 화분 사왔는데 3주만에 시듦 와 물을 너무줬나 안줬나 기억이안남ㅋㅋ 초보도 안죽이는 식물 뭐잇어?
ENFJ라서 밖에선 남 챙기느라 바쁜데 집에 오면 아무도 없음.. 영끌해서 들어온 전셋집 조용한게 제일 힘듦 다른 엔프제들도 집에서 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