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
월요병 ㄹㅇ 존재함? 그냥 출근하기 싫은거 아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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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ㄹㅇ 존재함? 그냥 출근하기 싫은거 아님? ㅇㅇ
계좌 -23%인데 오늘 데드 140kg 찍어서 기분 좋음 주식은 내려도 중량은 오름
다들 월세는 버리는 돈이라는데 전세대출 이자랑 기회비용 계산하면 차이 별로 없음. 그럼 왜 월세만 욕먹음?
3개월 만에 체지방 20%에서 12%까지 뺌 오 거울 볼 맛 남 다음 목표는 바디프로필임
10월 지출 정리함 식비 21만원 교통 6만원 통신 1만9천원 구독 0원 총 28만9천원 목표보다 1만원 남음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사람 먼저 기다리는 게 기본 아닌가요? 오늘 출근길에 밀고 들어오는 분 때문에 커피를 쏟을 뻔했어요. 바쁘셔도 그건 지켜 주셨으면 해요.
전세 2억 끼고 3억짜리 빌라 샀다니까 주변에서 다 망한다 했음 3년째 멀쩡함 ㅋㅋ
금요일 퇴근하고 월요일 출근할때까지 현관문 한번도 안 열었당 배달도 안 시키고 냉장고 털어먹음 이 정도면 집순이 인증 완료당
ETF 적립 앱 안 본지 오래 그냥 존버
방 청소하다가 옛날 사진 보고 한참 지남 ㅋㅋ 원래 뭐 하려고 했더라? 너네도 이럼?
예전 동창회에서 내 장사 망할 거라던 친구 말 아직 기억함 실제로 망하긴 했음 그래도 다시 일어나는 중
다들 아침형 인간 되라는데 난 밤에 일 더 잘됨 남들 다 하는거 굳이 따라할 이유 없음
서류 또 탈락.. 이번이 23번째.. 그냥 잠이나 자야지
가족 생일이랑 친구 기념일까지 달력에 20개 넘게 적어두고 챙겨요.. 근데 정작 챙김 받은 적은 별로 없네요 내가 너무 기대하는 건가
혼자 사니까 저녁마다 말할 사람이 없어서 식물한테 말 걸고 있어요 이름도 지어줬어여 저만 이러는 거 아니겠죠..
계산해보니 전기장판 하루 8시간 써도 한 달 2천원 정도더라고요. 보일러 대신 이걸로 버티시는 분들 실제 고지서는 얼마 나오나요?
월세 재계약 때 5만원 올린다길래 근거 여쭤보고 동결로 설득했어요 집주인이랑 협상해 보신 분 계신가요? 이번엔 운이 좋았지
굿즈값 벌려고 부업 3개째 ㄹㅇ 덕질이 원동력
월요일에 열쇠 잃어버리고 수요일에 우산까지 잃어버림 와 금요일엔 뭐 잃어버릴지 기대됨ㅋㅋ
수정은 2번까지라고 계약서에 썼는데 벌써 5번째 요청 옴.. 추가금 얘기 꺼내면 다음 일 안 줄까봐 그냥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