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한마디
보고서 밤새 고쳐서 냈는데 팀장이 수고했단 말 한마디 없음.. 내가 너무 칭찬을 바라는거야? 며칠째 그 생각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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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밤새 고쳐서 냈는데 팀장이 수고했단 말 한마디 없음.. 내가 너무 칭찬을 바라는거야? 며칠째 그 생각만 남..
회사 동료 생일 12명 달력에 다 적어두고 챙기는데 제 생일은 2명만 알더라고요 서운해하지 않으려고요 챙기는 사람이 챙기는 거지 뭐
회의 때 KPI 얘기 좀 했다고 허세라는 소리 들음ㅋㅋ 맞는 말 하면 허세임?
아빠 회사 들어가서 KPI 다 맞췄는데 아무도 인정 안해줌 이게 burnout이야? 잘해도 낙하산 소리 듣는게 제일 지침
회사에서 이거 다시 해줄래요? 한마디 듣고 화장실 가서 울었어요.. 예민한 거 고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진짜 왜 이러지 나
회사에서 아재개그 했는데 팀장님만 웃음ㅋㅋ 이거 성공이냐 실패냐? 참고로 팀원들은 다 정색함
점심 메뉴 고르는데 팀원 의견 다 들어주다가 결국 점심시간 반 날림ㅋㅋ 다수결이 답이야? 아님 그냥 한명이 정해?